老巨樹 保護樹 記念物/樹木 圖鑑

눈갯버들

초암 정만순 2019. 12. 26. 21:34





눈갯버들






누운갯버들이라고도 한다.

냇가에서 자란다.

높이 1∼2m이다.

옆으로 비스듬히 자라면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옆으로 퍼지고 뭉쳐난 것처럼 보인다.

어린 새가지는 처음에는 털이 많이 나나 점차 떨어져서 노란빛을 띤 녹색이 된다.

잎은 거꾸로 선 바소 모양이며 처음에는 명주실 같은 털이 나지만 성숙하면 없어진다.

길이 5∼10cm, 나비 15mm이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.

꽃은 암수딴그루로 3∼4월에 잎보다 먼저 묵은 가지의 겨드랑이에 핀다.

수꽃의 는 달걀 모양 긴 타원형으로 뒷면 밑부분에만 흰 털이 나는데, 이것이 갯버들과 다르다.

씨방은 달걀 모양이고 털이 빽빽이 난다.

암술머리는 4갈래로 갈라지며 꿀샘은 1개이다.

열매는 삭과로 털이 나고 4∼5월에 익으며 바람에 날려 흩어진다.

열매는 먹으며 물가에 방수림으로 많이 심는다.

한국(제주도 제외)·일본 등지에 분포한다.




           

잎은 좁은 피침형으로 첨두 예저이고 길이 5-10cm, 폭 0.5-3cm이며 표면에 털이 없고 뒷면은 처음에 견모가 있으나 점차 없어지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.

엽병은 길이 5-10mm로서 털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있다.



꽃은 꼬리모양꽃차례로서 암수딴그루이며 3-4월에 잎보다 먼저 전년지에서 액생하여 핀다.

 수꽃 꽃차례는 길이 1.5-2.5cm이고 포는 긴 타원형 또는 난상 긴 타원형으로서 예두 또는 둔두이고 상반부가 흑색이며 털이 있고 수술은 2개, 꿀샘은 1개이며 수술대는 완전히 유착되어 있다.

암꽃 꽃차례는 길이 1.5-4cm로서 꽃대축에 털이 있고 포는 달걀모양 첨두로서 상반부가 흑색이며 털이 있다.

씨방은 달걀모양으로서 털이 있고 암술대는 길며 암술머리는 4개, 꿀샘은 1개이다.


열매

열매는 삭과로서 길이 3mm정도이고 융털이 있고 4-5월에 성숙한다.


줄기

원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그 기부가 땅에 닿기 때문에 가지가 지표 가까이에 퍼진다.

일년생가지에는 융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져서 황록색으로 된다.



용도

           

• 꽃꽂이 소재로 이용한다.
• 냇가의 방수림용으로 이용한다.
• 가지와 잎은 녹비용, 열매는 식용으로 이용한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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