老巨樹 保護樹 記念物/樹木 圖鑑

네군도단풍

초암 정만순 2019. 12. 17. 15:24




네군도단풍







북아메리카 원산이다.

관상용으로 심고 있는 귀화식물이다.

낙엽교목으로 높이는 20m이고 습한 곳을 좋아한다.

나무껍질은 어두운 회색, 작은가지는 회록색으로 분백색을 띤다.

가지는 대개 밑으로 처지고 털이 없다.

잎은 마주나며 깃꼴겹잎이다.

작은잎은 3∼5개가 보통이고 달걀 모양 또는 바소 모양 장타원형으로 길이 5∼10cm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.

잎의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, 털이 없으나 뒷면은 연한 녹색으로 털이 있다.

꽃은 2가화()이고 4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황록색이다.

수꽃은 산방 꽃차례[]로, 암꽃은 총상꽃차례[]로 달린다.

시과()는 길이 2.5∼3.5cm로 9월에 성숙한다.

생장이 빠르며 실생법과 꺾꽂이로 번식 한다.

 가을에 가지가 검은 자줏빛으로 되고 작은잎이 보통 5∼7개인 것을 자주네군도단풍(var.violaceum )이라고 한다.

한국 전역에서 생육이 가능하다.




잎 

           

잎은 마주나기하며 깃꼴 겹잎으로, 3 ~ 5(때로는 7 ~ 9)개의 소엽으로 되어 있고 소엽은 달걀모양이며, 길이와 폭이 각 5 ~ 10cm × 2 ~ 4cm이다. 

 정소엽은 결각상으로 3개로 갈라지고, 톱니가 드문드문 있다.



꽃은 암수딴그루로, 3 ~ 4월에 잎보다 먼저 황록색으로 피며, 수꽃은 처지는 편평꽃차례에 달리고, 암꽃은 처지는 총상꽃차례에 달린다.



열매

열매는 시과로 털이 없고, 길이 2.5~3.5cm, 날개는 너비 8~10mm로서 예각으로 벌어져서 안으로 굽으며, 9월에 성숙한다.



줄기

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가지는 대개 밑으로 처지고 일년생가지는 녹색이며 흰가루로 덮혀 있으며 털이 없다.



용도

           

• 은행나무와 더불어 황금색 단풍이 특이하며 관상가치가 높아 가로수나 공원수로 많이 이용된다.
• 목재는 기구재나 가구재, 건축재로 이용한다.
• 녹음수로 쓰이나 흰불나방의 피해가 매우 심하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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